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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포토] 울산에 문 연 ‘바보주막’

등록 2014-06-12 22:07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별명인 ‘바보’를 본떠 만든 ‘바보주막’이 12일 울산에서 처음 문을 열어 손님들을 맞고 있다. 바보주막은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영농법인 봉하마을이 설립한 민속주점으로, 노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들판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을 재료로 빚은 봉하막걸리를 판다. 울산/연합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별명인 ‘바보’를 본떠 만든 ‘바보주막’이 12일 울산에서 처음 문을 열어 손님들을 맞고 있다. 바보주막은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영농법인 봉하마을이 설립한 민속주점으로, 노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들판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을 재료로 빚은 봉하막걸리를 판다. 울산/연합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별명인 ‘바보’를 본떠 만든 ‘바보주막’이 12일 울산에서 처음 문을 열어 손님들을 맞고 있다. 바보주막은 노 전 대통령 지지자들과 영농법인 봉하마을이 설립한 민속주점으로, 노 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들판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을 재료로 빚은 봉하막걸리를 판다.

울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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