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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근본적 원인 성찰 강좌 열려

등록 2014-06-17 22:20수정 2014-06-18 11:25

㈔경제문화공동체 더함은 1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 광주시 북구 용봉동 사무실 안 강의실(광주은행 복개도로 미미락식당 2층)에서 세월호 참극의 근본적 원인을 성찰하는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각 종교계 정신적 스승을 초청해 참다운 삶을 바로 알고 근본의 문제를 찾아 우리 삶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19일 도법스님(‘생명평화 눈으로 바라본 세월호 문제’), 26일 김경일 신부(성공회 광주교회·‘공동체성 회복을 위하여’), 7월3일 김대운 교무(원불교 성덕노인전문요양원 원장·‘물질이 개벽하니 정신을 개벽하자’), 7월10일 원응 스님(인간성 회복운동 자문위원·‘상생을 위한 인간성 회복운동’)이 이야기한다.

정대하 기자

천근아 "세월호 유가족, 쉽게 잊힐까 봐 두려운 고통" [한겨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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