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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포토] 월드컵 16강 진출 길조

등록 2014-06-19 20:49

강원 평창군 평창읍 김아무개(71)씨 사슴농장에서 지난 18일 흰 사슴이 태어나 주민들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 진출의 길조라며 반기고 있다. 김씨 농장에서는 4강 신화가 이뤄진 2002년 한·일월드컵 때도 흰 사슴이 태어난 바 있다. 평창군 제공
강원 평창군 평창읍 김아무개(71)씨 사슴농장에서 지난 18일 흰 사슴이 태어나 주민들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 진출의 길조라며 반기고 있다. 김씨 농장에서는 4강 신화가 이뤄진 2002년 한·일월드컵 때도 흰 사슴이 태어난 바 있다. 평창군 제공
강원 평창군 평창읍 김아무개(71)씨 사슴농장에서 지난 18일 흰 사슴이 태어나 주민들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 진출의 길조라며 반기고 있다. 김씨 농장에서는 4강 신화가 이뤄진 2002년 한·일월드컵 때도 흰 사슴이 태어난 바 있다.

평창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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