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인천대 국립화 사실상 확정

등록 2005-09-14 22:08수정 2005-09-14 22:08

인천대의 국립화 가닥이 잡혔다.

열린우리당 인천시당은 인천대 국립화 문제와 관련해 “지난 13일 교육인적자원부와의 당정 간담회에서 2009년부터 인천대를 국립대로 전환하는 큰 방침에 합의해 인천대의 국립화 문제가 사실상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시당은 “인천대 특수법인화 문제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찾기 위해 빠른시일 안에 열린우리당과 인천시, 인천대 관계자, 교육전문가, 교육부 등이 참석한 공청회를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이날 간담회에서 “울산의 경우는 국립대 신설의 필수조건인 ‘특수법인화’ 문제에 대해 거의 합의가 돼 엠오유 체결단계지만 인천의 경우 ‘인천대’를 특수법인화 전에 ‘국립대’로 우선 전환할 것 등을 인천시와 인천대가 요구해 합의가 안된 상태”라고 말했다.

인천/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