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의 국립화 가닥이 잡혔다.
열린우리당 인천시당은 인천대 국립화 문제와 관련해 “지난 13일 교육인적자원부와의 당정 간담회에서 2009년부터 인천대를 국립대로 전환하는 큰 방침에 합의해 인천대의 국립화 문제가 사실상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시당은 “인천대 특수법인화 문제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찾기 위해 빠른시일 안에 열린우리당과 인천시, 인천대 관계자, 교육전문가, 교육부 등이 참석한 공청회를 개최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이날 간담회에서 “울산의 경우는 국립대 신설의 필수조건인 ‘특수법인화’ 문제에 대해 거의 합의가 돼 엠오유 체결단계지만 인천의 경우 ‘인천대’를 특수법인화 전에 ‘국립대’로 우선 전환할 것 등을 인천시와 인천대가 요구해 합의가 안된 상태”라고 말했다.
인천/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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