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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00년에 한번 피는 고구마꽃

등록 2014-07-0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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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에 한번 피면서 행운을 가져온다는 고구마꽃이 4일 충남 청양군 비봉면 사점리의 한 농가에 피었다. 청양군 한 직원은 “지속적으로 강한 햇볕과 온도가 높은 곳에서 피는 고구마꽃은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장마가 늦춰지고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청양군 제공
100년에 한번 피면서 행운을 가져온다는 고구마꽃이 4일 충남 청양군 비봉면 사점리의 한 농가에 피었다. 청양군 한 직원은 “지속적으로 강한 햇볕과 온도가 높은 곳에서 피는 고구마꽃은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장마가 늦춰지고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청양군 제공
100년에 한번 피면서 행운을 가져온다는 고구마꽃이 4일 충남 청양군 비봉면 사점리의 한 농가에 피었다. 청양군 한 직원은 “지속적으로 강한 햇볕과 온도가 높은 곳에서 피는 고구마꽃은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장마가 늦춰지고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청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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