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족 20여명 10일 청주방문
세월호 희생자 유족 20여명을 태운 세월호 가족 버스가 10일 청주를 방문해 세월호 희생자 추모 및 진실규명 충북범도민대책위원회와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촛불문화제를 연다. 세월호 유족과 충북범대위는 충북대병원, 청주대, 사창네거리, 청주야구장 등에서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을 벌인 뒤 저녁 7시30분부터 청주 상당공원에서 촛불문화제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 모든 학교에 교무행정지원팀
충북교육청은 교원 업무 경감을 위해 2015년 도내 전체 학교에서 교무행정지원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교감이 팀장, 교무실무사와 비담임교사 등이 팀원을 맡아 교원 행정 업무, 교육 행사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