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순신 장군의 위패가 모셔진 경남 통영시 충렬사에서 제53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고유제가 봉행되고 있다. 고유제는 국가나 집안에서 큰일을 치르기 전이나 치른 뒤에 그 사유를 종묘나 사당에 알리는 일이다. 역대 최단 기간 1천만명 관객을 돌파한 영화 <명량>의 영향으로 이날 고유제에는 평소보다 3배 이상 많은 참석자가 몰렸다. 통영/연합뉴스
13일 이순신 장군의 위패가 모셔진 경남 통영시 충렬사에서 제53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고유제가 봉행되고 있다. 고유제는 국가나 집안에서 큰일을 치르기 전이나 치른 뒤에 그 사유를 종묘나 사당에 알리는 일이다. 역대 최단 기간 1천만명 관객을 돌파한 영화 <명량>의 영향으로 이날 고유제에는 평소보다 3배 이상 많은 참석자가 몰렸다.
통영/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