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는 화포습지로 날아든 일본 황새(천연기념물 199호)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근 인공둥지를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20m짜리 대 위에 지름 2m 크기로 만들어진 둥지는 화포습지 생태공원 안에 있는 생태학습관 인근 둑방길에 조성됐다. 김해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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