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큰비로 물에 잠긴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좌천리의 한 마을에서 엄마와 함께 고립된 생후 4개월 된 아기(흰색 점선 동그라미)를 인근에 사는 구봉철씨가 고무대야로 구조하고 있다.
구봉철씨 제공/연합뉴스
지난 25일 큰비로 물에 잠긴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좌천리의 한 마을에서 엄마와 함께 고립된 생후 4개월 된 아기(흰색 점선 동그라미)를 인근에 사는 구봉철씨가 고무대야로 구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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