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창군 가북면 어인마을 자연산 송이 작목반 소속 이성대(52)씨가 추석을 일주일가량 앞둔 1일 숲에서 가을 향기를 잔뜩 머금은 자연산 송이를 캐며 활짝 웃고 있다.
거창군 제공 연합뉴스
경남 거창군 가북면 어인마을 자연산 송이 작목반 소속 이성대(52)씨가 추석을 일주일가량 앞둔 1일 숲에서 가을 향기를 잔뜩 머금은 자연산 송이를 캐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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