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권 대전 목원대 새 총장 취임
박노권 대전 목원대 총장 취임식과 김원배 총장 이임식이 1일 오전 10시30분 학교 교회에서 열렸다. 취임식은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박병석 국회의원, 김희관 대전고등검찰청 검사장, 송하영 한밭대 총장 등 주요 기관장과 총동창회, 교직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박 총장은 취임사에서 “학생들의 수준을 높이고 교수들의 연구 지원을 강화해 목원 100년 역사의 틀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박 총장의 임기는 2018년 8월까지 4년이다.
인천아시안게임 성화 대전 도착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성화가 1일 대전에 도착해 대전시청 남문광장에 안치됐다. 성화는 이날 오후 3시께 대전에 도착해 둔산동 방죽네거리~시청 남문광장 구간에서 65명의 주자가 봉송했으며, 오후 5시40분께 안치됐다. 이 성화는 8월9일 인도 뉴델리, 12일 인천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각각 채화돼 13일 합화된 것으로, 제주도와 울릉도, 경기도, 충남, 전남·북 등을 거쳤다. 성화는 2일 오전 9시 세종시로 향한다.
대전어린이회관 추석행사
대전어린이회관(djkids.or.kr)은 추석 연휴인 6~14일 추석맞이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한가위 영화감상, 전통놀이 체험, 한복을 입어 주세요 등이다. 7일과 9일 그린나래홀에서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상영된다. 민속놀이 체험은 연휴 기간 내내 열리며 널뛰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윷놀이 등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7일과 9일 한복 차림 입장객은 체험존과 사계절 상상놀이터를 무료 입장할 수 있다. 8일은 휴관한다. (042)824-5500.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