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민들 “문화시설 부족”
출범 2년이 지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읍·면 지역은 물론 예정지역에서도 영화·공연·전시 관람시설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시에서 주민 730명을 대상으로 문화 수요 조사를 해보니, 가장 시급히 갖춰야 할 문화시설로는 문화센터와 공연장, 영화관, 체험시설이 차례로 꼽혔다.
12일부터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4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이 12~14일 청주예술의전당 등에서 열린다. 충북도와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이 한·중 두 나라의 친교를 위해 ‘14억 중국인과 함께하다’를 주제로 여는 축제에는 케이팝 콘서트, 한·중 대학생 교류영화제 등 문화예술공연, 취업박람회, 학교 대항 체육대회, 전통놀이 체험 등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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