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의 한 마을에 집단 서식하는 반딧불이. 어린이 집게 손가락 한마디 정도의 길이인 이 반딧불이는 최근 이 곳에서 100여마리 이상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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