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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월호 이후 부산 첫 수학여행

등록 2014-09-2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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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고 2학년 학생들이 22일 오전 부산 동래구 충렬사 앞에서 3박4일 일정으로 수학여행을 떠나기 위해 관광버스로 이동하고 있다. 세월호 사고 이후 부산지역 고등학교의 첫 수학여행이다. 학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인솔교사 외에 안전요원 2명을 추가 배치했다고 밝혔다. 부산/연합뉴스
부산 금정고 2학년 학생들이 22일 오전 부산 동래구 충렬사 앞에서 3박4일 일정으로 수학여행을 떠나기 위해 관광버스로 이동하고 있다. 세월호 사고 이후 부산지역 고등학교의 첫 수학여행이다. 학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인솔교사 외에 안전요원 2명을 추가 배치했다고 밝혔다. 부산/연합뉴스
부산 금정고 2학년 학생들이 22일 오전 부산 동래구 충렬사 앞에서 3박4일 일정으로 수학여행을 떠나기 위해 관광버스로 이동하고 있다. 세월호 사고 이후 부산지역 고등학교의 첫 수학여행이다. 학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인솔교사 외에 안전요원 2명을 추가 배치했다고 밝혔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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