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21일 선거법에 따라 상금 등을 줄 수 없다는 이유로 올해 문화상을 공모할지를 놓고 논의를 벌인 결과 해마다 이뤄진 행사여서 올해도 시상하기로 하고 공모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화상 후보자는 다음달 20일까지 공모하게 되며, 부문은 △학술 △예술 △교육 △언론·출판 △체육 △1차산업 △관광산업 △해외동포 등 8개 부문이다.
제주/허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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