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인천인권영화제가 22∼25일 인천 주안 맥나인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인천 인권활동에 관한 토론회 △청소년 인권을 주제로 한 독립영화 33편 상영 △인천과 인권영화제를 주제로 한 ‘10주년 영상’ 제작 및 상영 △어린이 인권교실 △지역별 영화제 (부평, 중구, 동구)가 진행된다.
개막식은 22일 오후 7시에 열리고, 독립영화인 ‘국가보안법 철폐 프로젝트’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032-777-0320.
인천/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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