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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포토] ‘물에 빠진 버스’ 아닙니다

등록 2014-10-1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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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사업자인 아쿠아관광코리아는 다음달 중 영종도에서 인천공항고속도로를 거쳐 경인아라뱃길을 순환하는 수륙양용버스 2대를 운행할 계획 아래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고 13일 설명했다. 수륙양용버스는 육지에서는 버스가 되고, 바다나 강으로 들어갈 때는 바퀴가 차 안으로 접혀 들어가 배처럼 떠다닐 수 있도록 돼 있다. 사진은 인천 앞바다에서 시운전하는 모습. 인천시 제공/연합뉴스
민간사업자인 아쿠아관광코리아는 다음달 중 영종도에서 인천공항고속도로를 거쳐 경인아라뱃길을 순환하는 수륙양용버스 2대를 운행할 계획 아래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고 13일 설명했다. 수륙양용버스는 육지에서는 버스가 되고, 바다나 강으로 들어갈 때는 바퀴가 차 안으로 접혀 들어가 배처럼 떠다닐 수 있도록 돼 있다. 사진은 인천 앞바다에서 시운전하는 모습. 인천시 제공/연합뉴스
민간사업자인 아쿠아관광코리아는 다음달 중 영종도에서 인천공항고속도로를 거쳐 경인아라뱃길을 순환하는 수륙양용버스 2대를 운행할 계획 아래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고 13일 설명했다. 수륙양용버스는 육지에서는 버스가 되고, 바다나 강으로 들어갈 때는 바퀴가 차 안으로 접혀 들어가 배처럼 떠다닐 수 있도록 돼 있다. 사진은 인천 앞바다에서 시운전하는 모습.

인천시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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