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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상강에 핀 얼음꽃

등록 2014-10-2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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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군 설악산 대청봉과 중청봉 일대에 22일 오전 상고대(얼음꽃)가 피어 등산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에도 설악산 같은 구간에서 올가을 첫 상고대가 나타난 바 있다. 물은 영하로 내려가면 얼음이 얼어야 하는데, 액체 상태로 남아 있는 물방울이 고산지대의 나뭇가지 등에 밤새 서린 서리가 하얗게 얼어붙어 마치 눈꽃처럼 피는 것이 상고대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사무소 제공
강원도 양양군 설악산 대청봉과 중청봉 일대에 22일 오전 상고대(얼음꽃)가 피어 등산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에도 설악산 같은 구간에서 올가을 첫 상고대가 나타난 바 있다. 물은 영하로 내려가면 얼음이 얼어야 하는데, 액체 상태로 남아 있는 물방울이 고산지대의 나뭇가지 등에 밤새 서린 서리가 하얗게 얼어붙어 마치 눈꽃처럼 피는 것이 상고대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사무소 제공
강원도 양양군 설악산 대청봉과 중청봉 일대에 22일 오전 상고대(얼음꽃)가 피어 등산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에도 설악산 같은 구간에서 올가을 첫 상고대가 나타난 바 있다. 물은 영하로 내려가면 얼음이 얼어야 하는데, 액체 상태로 남아 있는 물방울이 고산지대의 나뭇가지 등에 밤새 서린 서리가 하얗게 얼어붙어 마치 눈꽃처럼 피는 것이 상고대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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