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2003년 이어
제주도의회는 올해에도 감귤 유통조절 명령제를 도입해 주도록 27일 정부에 건의했다.
양대성 위원장 등 농수산환경위원회 소속 의원 4명은 이날 농림부와 공정거래위원회를 방문해 2003년부터 2차례에 걸쳐 시행됐던 감귤 유통조절 명령제를 지속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불량감귤 유통을 방지하고 제주감귤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바람직한 제도임을 강조하고, 유통조절 명령제를 재도입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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