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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바다위 한점이 되어

등록 2005-09-28 22:02

아웃리거카누를 타고 전남 완도~제주 사이 해역 단독 횡단에 나선 조의행(55·경기도)씨가 28일 오전 10시 10분께 완도항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카누로 이동하는 실제거리가 100km에 달하며, 조씨는 28일 오후 4시께 제주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전용으로 일명 하와이언 카누로 불리는 아웃리거카누는 일반 카누와 달리 거친 파도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옆에 보조기구가 달려 있다. 완도/연합뉴스
아웃리거카누를 타고 전남 완도~제주 사이 해역 단독 횡단에 나선 조의행(55·경기도)씨가 28일 오전 10시 10분께 완도항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카누로 이동하는 실제거리가 100km에 달하며, 조씨는 28일 오후 4시께 제주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전용으로 일명 하와이언 카누로 불리는 아웃리거카누는 일반 카누와 달리 거친 파도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옆에 보조기구가 달려 있다. 완도/연합뉴스

아웃리거카누를 타고 전남 완도~제주 사이 해역 단독 횡단에 나선 조의행(55·경기도)씨가 28일 오전 10시 10분께 완도항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카누로 이동하는 실제거리가 100km에 달하며, 조씨는 28일 오후 4시께 제주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전용으로 일명 하와이언 카누로 불리는 아웃리거카누는 일반 카누와 달리 거친 파도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옆에 보조기구가 달려 있다. 완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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