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전북 부안군 상서면 봉은마을에서 농부들이 어린 양파가 잘 자라도록 흙을 북돋워 주고 있다. 이 양파는 작년 가을에 심어져 노지에서 겨울을 난 것으로 6~7월께 수확한다. 부안의 해풍양파는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병에 강하고 저장성이 좋아 인기를 끌고 있다.
부안/연합뉴스
9일 전북 부안군 상서면 봉은마을에서 농부들이 어린 양파가 잘 자라도록 흙을 북돋워 주고 있다. 이 양파는 작년 가을에 심어져 노지에서 겨울을 난 것으로 6~7월께 수확한다. 부안의 해풍양파는 바닷바람을 맞고 자라 병에 강하고 저장성이 좋아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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