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전남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일 조수간만의 차이에 따라 길이 2.8㎞, 너비 40여m로 열린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바닷길을 관광객이 걷고 있다.
진도/연합뉴스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전남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일 조수간만의 차이에 따라 길이 2.8㎞, 너비 40여m로 열린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 바닷길을 관광객이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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