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환경공단은 26일 오전 11시 광주시청 앞 시민광장에서 음식물쓰레기로 만든 유기질 퇴비 1㎏짜리 4500포를 무상으로 나눠 준다. 이 퇴비는 한국단미사료협회 검사 결과 양질의 사료로 인정받았다. 공단은 음식물 부산물 1만5000t 중 95%는 사료 원료로 유상판매해 연간 4억7000여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나머지 5%로는 퇴비 5만포를 만들어 시민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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