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한 25일 부산진구 롯데백화점 버스환승센터에서 추억의 버스안내양이 문을 두드리며 “오라이”를 외치고 있다. 부산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30여명은 이날 시내버스 안내양 복장을 하고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벌였다. 부산/연합뉴스
부산시가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지정한 25일 부산진구 롯데백화점 버스환승센터에서 추억의 버스안내양이 문을 두드리며 “오라이”를 외치고 있다. 부산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 30여명은 이날 시내버스 안내양 복장을 하고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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