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시 부송동의 한 화학공장에서 6일 오후 119구조대와 직원들이 원료배합탱크 안에서 질식한 근로자들을 구조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탱크 내부의 세척 상태를 확인하러 근로자 3명이 들어가 질식했으나 구조 뒤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익산소방서 제공/연합뉴스
전북 익산시 부송동의 한 화학공장에서 6일 오후 119구조대와 직원들이 원료배합탱크 안에서 질식한 근로자들을 구조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탱크 내부의 세척 상태를 확인하러 근로자 3명이 들어가 질식했으나 구조 뒤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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