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충북경제자유구역 충주에코폴리스㈜ 출범

등록 2015-04-06 21:25

현대산업개발 등 민관 공동출자
2017년 단지 착공…2020년 준공
충북도는 충북경제자유구역의 하나인 충주에코폴리스의 사업을 주도할 특수목적법인 ‘충주에코폴리스개발 주식회사’가 출범한다고 6일 밝혔다.

충주에코폴리스㈜는 충북도와 충주시가 공공출자자, 현대산업개발과 대흥종합건설이 건설출자자, 교보증권과 케이티비투자증권이 재무출자자로 참여하는 등 민관이 공동 출자했으며, 자본금은 30억원이다. 충북도와 충주시는 행정지원 업무를 하며 지분 25%를 갖고, 단지 조성 공사와 책임준공을 할 현대개발과 지역 업체인 대흥건설의 출자 비율은 55%다.

충주에코폴리스는 올해 10월께 산업통상자원부에 개발계획 변경 승인을 받고, 내년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말까지 편입 토지 등의 보상을 마칠 계획이다. 2017년 단지 조성 공사를 시작해 2020년 말 준공할 참이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2020년까지 2234억원을 들여 충주시 중앙탑면 가흥·장천리 219만7000㎡에 단지를 조성해 자동차 부품, 물류·유통,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다.

유경종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부장은 “충주에코폴리스는 신재생에너지, 전기 관련 자동차 부품 등 친환경 부문으로 특화된 경제자유구역이다. 동서고속도로, 중부내륙철도 등이 교차하는 등 접근성이 우수해 경쟁력이 높다”고 말했다.

오윤주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