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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빠 보고 싶었어요”

등록 2015-04-06 21:51

청해부대 17진(대조영함·4400t)의 무사귀환과 입항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린 6일 오전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부대원들이 가족들을 만나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청해부대 17진 대조영함은 6개월간 22차례에 걸쳐 국내외 선박 70척을 안전하게 근접 호송했고 822척의 선박에 대해 안전항해 지원 임무를 수행한 뒤 귀환했다.  부산/연합뉴스
청해부대 17진(대조영함·4400t)의 무사귀환과 입항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린 6일 오전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부대원들이 가족들을 만나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청해부대 17진 대조영함은 6개월간 22차례에 걸쳐 국내외 선박 70척을 안전하게 근접 호송했고 822척의 선박에 대해 안전항해 지원 임무를 수행한 뒤 귀환했다. 부산/연합뉴스
청해부대 17진(대조영함·4400t)의 무사귀환과 입항을 환영하는 행사가 열린 6일 오전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부대원들이 가족들을 만나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청해부대 17진 대조영함은 6개월간 22차례에 걸쳐 국내외 선박 70척을 안전하게 근접 호송했고 822척의 선박에 대해 안전항해 지원 임무를 수행한 뒤 귀환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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