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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한다

등록 2015-04-27 21:12

강원도민의 ‘60년 숙원’인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가 이르면 상반기에 시작된다. 강원도 강릉 연곡해변 철책 앞에서 27일 관할 군부대와 동해안 6개 시장·군수가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윤승근 고성군수, 이병선 속초시장, 최병혁 22사단장, 최명희 강릉시장, 김진하 양양군수, 김성일 23사단장, 심규언 동해시장, 김양호 삼척시장.  강릉/연합뉴스
강원도민의 ‘60년 숙원’인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가 이르면 상반기에 시작된다. 강원도 강릉 연곡해변 철책 앞에서 27일 관할 군부대와 동해안 6개 시장·군수가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윤승근 고성군수, 이병선 속초시장, 최병혁 22사단장, 최명희 강릉시장, 김진하 양양군수, 김성일 23사단장, 심규언 동해시장, 김양호 삼척시장. 강릉/연합뉴스
강원도민의 ‘60년 숙원’인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가 이르면 상반기에 시작된다. 강원도 강릉 연곡해변 철책 앞에서 27일 관할 군부대와 동해안 6개 시장·군수가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윤승근 고성군수, 이병선 속초시장, 최병혁 22사단장, 최명희 강릉시장, 김진하 양양군수, 김성일 23사단장, 심규언 동해시장, 김양호 삼척시장.

강릉/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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