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서귀포에 온 ‘그리팅맨’

등록 2015-04-27 23:50

높이 6m에 이르는 거대한 조각상인 ‘그리팅맨’(인사하는 사람) 3호의 준공식이 2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다빈치 뮤지엄에서 열려 참석한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 작품을 설치한 조각가 유영호씨는 “인사는 자신을 낮춰 상대를 존중하고 열려 있는 마음을 보여주는 행동”이라며 소통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작품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 조각상은 그리팅맨 글로벌 프로젝트의 하나로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강원도 양구에 이어 3번째로 이날 제주에 설치됐다. 유씨는 올해 그리팅맨 4·5·6호를 브라질과 콜롬비아, 파나마에 차례로 세울 예정이다. 제주/뉴시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