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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구 도시가스 폭발사고 ‘벌써 20년’

등록 2015-04-28 21:51수정 2015-04-28 21:51

28일 오전 대구 달서구 영남중학교 선심관에 마련된 대구 도시가스 사고 희생자 추모공간에서 유가족이 희생자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1995년 4월28일 달서구 상인동 도시철도 1호선 공사장에서 발생한 도시가스 폭발 사고로 당시 등교하던 영남중 학생 등 101명이 숨지고 202명이 다쳤다.  
연합뉴스
28일 오전 대구 달서구 영남중학교 선심관에 마련된 대구 도시가스 사고 희생자 추모공간에서 유가족이 희생자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1995년 4월28일 달서구 상인동 도시철도 1호선 공사장에서 발생한 도시가스 폭발 사고로 당시 등교하던 영남중 학생 등 101명이 숨지고 202명이 다쳤다. 연합뉴스
28일 오전 대구 달서구 영남중학교 선심관에 마련된 대구 도시가스 사고 희생자 추모공간에서 유가족이 희생자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1995년 4월28일 달서구 상인동 도시철도 1호선 공사장에서 발생한 도시가스 폭발 사고로 당시 등교하던 영남중 학생 등 101명이 숨지고 202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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