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서거 6주기 인천시민추모위원회(위원장 박남춘)는 오는 23일 부평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추모식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추모행사의 주제는‘평화와 시민의 힘’이 주제다. 지난 2일 청소년 봉하 캠프를 시작으로 9일과 10일 청량산과 월미도에서 평화사진전을 연데 이어 16일에는 부평공원에서 평화한마당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사진전을 비롯해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다양한 체험전도 열린다.
추모위는 시민 참여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시민추모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010-6282-5230.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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