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명견, 은퇴를 신고합니다”

등록 2005-10-05 22:00수정 2005-10-05 22:00

  • 가 가 가 가 가
실종됐던 주민 2명을 찾아내 생명을 구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던 제주도 소방재난관리본부 소방교육대 소속 구조견 ‘다재’(8.6살·암컷)가 5일 은퇴했다.
 독일 셰퍼드종의 다재는 1998년 세계인명구조견협회(IRO) 국제공인 1급 자격을 취득했으며, 2000년 제주로 온 뒤 제주에서만 지금까지 총 43차례의 구조활동에 참가했다. 다재와 함께 1년 6개월 간 현장을 누볐던 구조견 핸들러 김경남(38) 소방장이 다재를 어루만지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실종됐던 주민 2명을 찾아내 생명을 구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던 제주도 소방재난관리본부 소방교육대 소속 구조견 ‘다재’(8.6살·암컷)가 5일 은퇴했다. 독일 셰퍼드종의 다재는 1998년 세계인명구조견협회(IRO) 국제공인 1급 자격을 취득했으며, 2000년 제주로 온 뒤 제주에서만 지금까지 총 43차례의 구조활동에 참가했다. 다재와 함께 1년 6개월 간 현장을 누볐던 구조견 핸들러 김경남(38) 소방장이 다재를 어루만지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실종됐던 주민 2명을 찾아내 생명을 구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던 제주도 소방재난관리본부 소방교육대 소속 구조견 ‘다재’(8.6살·암컷)가 5일 은퇴했다.

독일 셰퍼드종의 다재는 1998년 세계인명구조견협회(IRO) 국제공인 1급 자격을 취득했으며, 2000년 제주로 온 뒤 제주에서만 지금까지 총 43차례의 구조활동에 참가했다. 다재와 함께 1년 6개월 간 현장을 누볐던 구조견 핸들러 김경남(38) 소방장이 다재를 어루만지고 있다. 제주/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