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유사휘발유 제조·판매 행위를 ‘119 전화’를 통해 신고받아 단속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시 소방방재본부는 종합방재센터에서 119전화로 신고접수를 받은 즉시 단속반에 통보해 적발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지난 9월 5~10일 서울시내 카센터 등 1019개 업소를 대상으로 일제단속을 벌여 31건의 유사휘발유 불법 저장·취급사례를 적발하고 이 중 8명을 입건 조처했다.
이찬영 기자 Lcy100@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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