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반도 최서남단’인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인근 전봇대 전선에 귀제비들이 앉아 있다. 여름철새인 귀제비는 해마다 이맘때 가거도를 통과해 육지 가까운 해안가와 섬마을로 가 집단으로 둥지를 튼다. 신안/연합뉴스
20일 ‘한반도 최서남단’인 전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인근 전봇대 전선에 귀제비들이 앉아 있다. 여름철새인 귀제비는 해마다 이맘때 가거도를 통과해 육지 가까운 해안가와 섬마을로 가 집단으로 둥지를 튼다.
신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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