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참사 1주기를 맞은 28일 오전 장성군 삼계면 효실천사랑나눔요양병원에서 한 유족이 추모식을 마친 뒤 불에 검게 그을린 침대 위에 국화를 놓고 있다. 지난해 5월28일 0시27분께 이 병원에 불이 나 환자 21명과 간호조무사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장성/연합뉴스
22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참사 1주기를 맞은 28일 오전 장성군 삼계면 효실천사랑나눔요양병원에서 한 유족이 추모식을 마친 뒤 불에 검게 그을린 침대 위에 국화를 놓고 있다. 지난해 5월28일 0시27분께 이 병원에 불이 나 환자 21명과 간호조무사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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