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7월1일부터 마을버스 요금을 교통카드 기준으로 지금의 950원에서 1100원으로 150원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 현금 승차는 1050원에서 1200원으로 오른다. 청소년(카드 650원, 현금 700원)과 어린이(카드 300원, 현금 350원) 요금은 동결했다. 유성구는 2011년 요금을 동결한 뒤 해마다 10억원의 적자가 발생해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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