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충북 대청호 수위가 낮아지면서 댐 건설 당시 수몰됐던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옛 군북초등학교 터가 8일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대청호 수위는 67.18m(만수위는 80m), 저수율은 44%에 그쳤다. 옥천/연합뉴스
가뭄으로 충북 대청호 수위가 낮아지면서 댐 건설 당시 수몰됐던 충북 옥천군 군북면의 옛 군북초등학교 터가 8일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대청호 수위는 67.18m(만수위는 80m), 저수율은 4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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