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헌혈 참여자가 크게 줄어들자 김기현 시장 등 울산시 공무원 67명이 17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헌혈을 했다. 울산시는 “최근 헌혈 참여자가 평소보다 30%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특별 헌혈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제공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헌혈 참여자가 크게 줄어들자 김기현 시장 등 울산시 공무원 67명이 17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헌혈을 했다. 울산시는 “최근 헌혈 참여자가 평소보다 30%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특별 헌혈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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