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메르스 예방수칙’ 만화·동영상으로 홍보
인기 만화 ‘용하다 용해 무대리’에 등장하는 ‘무대리’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예방수칙을 전한다.
서울시는 시민과 자가격리자 등이 지켜야 할 메르스 예방수칙을 마련해 카툰과 영상으로 홍보한다고 19일 소개했다.
카툰과 영상은 서울시 홍보대사인 만화작가 강주배씨가 무대리 캐릭터를 등장시켜 그렸고, 이 카툰은 20초와 30초 짜리 영상으로도 제작됐다. 영상에 목소리를 넣는 더빙 작업에는 서울시 홍보대사인 개그맨 양상국씨가 참여했다.
음성원 기자 es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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