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겨레하나는 26일 저녁 7시 전북 전주시 고사동 중부비전센터에서 군사 전문가 김종대씨를 초청해 ‘일본이 온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는다. 유사시에 일본 자위대 병력이 우리나라에 들어올 위험성이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실체와 위협을 알아본다. 안보전문지 <디펜스21플러스> 편집장인 김씨는 민간인으로서 20년 이상 국방·안보 문제를 천착한 전문가다. (063)272-6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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