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산악인 800여명이 한라산을 오르며 친목을 다진다.
제주도산악연맹(회장 고충홍)은 오는 20일 한라산 어리목코스를 출발, 해발 1700m고지 윗세오름 대피소를 거쳐 영실코스로 하산하는 제3회 한·일 친선 트래킹대회를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제주도와 한국관광공사, 일본 마이니치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일본인 500여명, 한국인 300여명 등 8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자들은 한라산 등산을 마친 뒤 영실 등반로 입구에서 열리는 한국전통차 시음회에 참가하며, 한라산 관련 사진전도 관람할 계획이다.
제주/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