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메르스 지킴이’ 인하대병원에서 치료받던 메르스 환자 완치 퇴원

등록 2015-06-26 17:55

인하대병원에서 치료 중이던 메르스 환자가 완치돼 퇴원했다.

인하대병원은 26일 경기도 평택에서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지난 2일 새벽 이 병원으로 옮겨져 입원 치료를 받은 50대 여성이 완쾌돼 이날 오전 퇴원했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이미 수차례 검사에서 메르스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기침 등 기존 호흡기질환 증세가 호전되기를 기다려 왔다.

인하대병원에는 그동안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인 환자 7명도 격리됐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해, 이 병원에는 이날 현재 메르스 관련 환자는 1명도 없다.

인하대병원은 인천의 다른 대형 병원들이 메르스 환자 입원을 거부하는 상황에서 “의료인으로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며 지난 2일 평택성모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를 입원시켜 치료해왔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