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없는 마을 충북에서 민물고기 학교가 열린다. 충북내수면연구소는 7~10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민물고기 생태체험 학교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7~8월은 초등학생과 부모, 9~10월은 중·고생을 대상으로 주 1회 생태체험 학교를 연다. 이곳에선 황쏘가리, 어름치 등 천연기념물과 쉬리 등 민물고기 수정란 현미경 관찰, 해부 전시, 탁본 뜨기 체험 등이 이뤄진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