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10월까지 4억원을 들여 심천면 고당리 국악타운을 새단장한다고 9일 밝혔다. 난계 박연 선생의 고향에 조성된 국악기체험전수관 옆에 국악·현대음악 등을 연주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을 설치하고, 국악거리 보도 정비, 국악타운 안 전신주 이동 등도 추진할 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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