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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국일반

[포토] 물줄기 시원한 옥계폭포

등록 2015-07-13 21:59

우리나라 3대 악성인 난계 박연(1378~1458) 선생이 자주 찾아와 피리를 불었다고 해서 일명 ‘박연폭포’로 불리는 충북 영동군 심천면 옥계폭포가 12일 제9호 태풍 찬홈이 몰고 온 비에 불어난 물줄기를 쏟아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영동/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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