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전국 전국일반

스콜피온즈, 서태지, 10cm…주말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록 2015-08-06 10:43수정 2015-08-06 11:54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누리집 갈무리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누리집 갈무리
7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에서 열려
인천의 대표 축제인 송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7일 막이 오른다.

축제 첫날인 7일에는 ‘스콜피온스’, 8일에는 ‘서태지’, 9일에는 영국 출신의 일렉트로닉 밴드 ‘프로디지’가 출연하는 등 3일간 80팀이 공연을 펼친다.

스콜피온스는 전 세계 1억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올린 독일 출신의 헤비메탈 밴드다.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은 스콜피온스는 ‘Still Loving You’ ‘Wind of Change’ ‘Holiday’ 등 히트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자신이 직접 주최하지 않는 페스티벌 무대에는 오르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서태지가 이번 공연을 위해 연습에 몰두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디지는 영국 출신의 일렉트로닉 밴드다. 김창완 밴드, YB, 10CM, 옐로우몬스터즈, Steel Heart, Sheppard, Crash, The Cribs 등 국내외 실력파 밴드들이 이번 페스티벌에 함께한다.

인천교통공사는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 열차를 운행한다. 공사는 공연기간 동안 도시철도 1호선 국제업무지구역에 특별수송상황실을 설치하고 임시 매표소를 운영한다. 공연이 끝나는 밤 11시쯤 승객이 폭주할 것에 대비해 비상대기열차 2대를 운영한다.

김영환 기자 ywkim@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전국 많이 보는 기사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1.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으려 했다”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2.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롤렉스 밀반입하다 걸려…법정구속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3.

“하늘여행 떠난 하늘아 행복하렴”…교문 앞에 쌓인 작별 편지들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4.

대전 초교서 8살 학생 흉기에 숨져…40대 교사 “내가 그랬다”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5.

살해 교사 “마지막 하교하는 아이 유인…누구든 같이 죽을 생각”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