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26일 “9월 초 철거를 앞둔 옛 전북도청 건물을 시민이 영원히 기억하고 추억하도록 현장에서 ‘시민 나눔 행사’를 열고 창문틀·폐벽돌·조경수 등을 시민에게 나눠줬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들은 1970년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옛 전북도 청사의 외부 창문틀 20개, 도청사 내부 조경수인 향나무와 개잎갈나무(히말라야시더)·회양목 등 30그루, 폐벽돌 등을 받았다. 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시는 26일 “9월 초 철거를 앞둔 옛 전북도청 건물을 시민이 영원히 기억하고 추억하도록 현장에서 ‘시민 나눔 행사’를 열고 창문틀·폐벽돌·조경수 등을 시민에게 나눠줬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들은 1970년대에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옛 전북도 청사의 외부 창문틀 20개, 도청사 내부 조경수인 향나무와 개잎갈나무(히말라야시더)·회양목 등 30그루, 폐벽돌 등을 받았다.
전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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