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주요 도로변과 일부 아파트 단지 등에 심은 가로수 수백 그루가 극심한 가뭄 등으로 고사했지만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다. 사진은 세종시 한 아파트 단지의 고사한 측백나무. 세종/연합뉴스
세종시 주요 도로변과 일부 아파트 단지 등에 심은 가로수 수백 그루가 극심한 가뭄 등으로 고사했지만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다. 사진은 세종시 한 아파트 단지의 고사한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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