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제주도 서귀포 농업기술원에서 고승찬 농업연구사가 기술원의 실험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방금 수확한 아열대 과일인 ‘리치’를 들어 보이고 있다. 중국 광둥성이 원산지인 리치는 양귀비가 가장 좋아한 과일로 알려졌다.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새로운 농가 소득원을 만들려고 2010년 2년생 리치 묘목을 심어 5년 만인 이날 국내 처음으로 결실을 봤다. 서귀포/연합뉴스
2일 제주도 서귀포 농업기술원에서 고승찬 농업연구사가 기술원의 실험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방금 수확한 아열대 과일인 ‘리치’를 들어 보이고 있다. 중국 광둥성이 원산지인 리치는 양귀비가 가장 좋아한 과일로 알려졌다.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에 따른 새로운 농가 소득원을 만들려고 2010년 2년생 리치 묘목을 심어 5년 만인 이날 국내 처음으로 결실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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