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 실사단이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아 ‘2017 U-20 월드컵축구’를 개최할 만한 시설 등을 갖추고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이 대회 유치를 희망하는 도시는 서귀포시를 비롯해 대전, 서울, 수원, 울산, 인천, 전주, 천안, 포항 등 9개 도시이며, 이 중 6개 도시가 최종 선정된다. 국제축구연맹은 22일 개최 도시와 대회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제주/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 실사단이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아 ‘2017 U-20 월드컵축구’를 개최할 만한 시설 등을 갖추고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이 대회 유치를 희망하는 도시는 서귀포시를 비롯해 대전, 서울, 수원, 울산, 인천, 전주, 천안, 포항 등 9개 도시이며, 이 중 6개 도시가 최종 선정된다. 국제축구연맹은 22일 개최 도시와 대회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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